그리운 당신......
가는겨울의 마지막 발악인듯 바깥날씨가 이만저만 추운게 아니네요
하필 이추운때에 집아닌곳에서 지낼 당신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파요
괜찮다지만 걱정말라지만, 내내 당신생각뿐이네요
당신 그렇게 고생하는데, 그 먼곳까지 가있는데, 내 생각만 하는
내가 밉네요 미안해요 여보...
겉옷도 안챙겨갔는데 아프면 어떡해요?
감기라도 걸리면 혼자서 아플텐데......
여보......
매일 기도할게요 아무일없이 잘 지내기를요..
항상 조심하시고 밥 잘챙겨드시구요 알았죠?
떨어져 있지만 우린 늘 함께잖아요 항상 내맘에 당신이 있으니까요
나도 열심히 살께요 당신만큼요
든든한 당신 믿고 열심히 뛰어볼게요
사랑해요 여보
오늘하루도 무사하길빌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