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친구 장가보내고 싶어요난 딸,아들 마누라랑 같이 나들이 다니는데 친구는 혼자라서 같이 가자니 왠지 미안해 하고
부담스러워 하는것 같아 요즘 만날땐 나 혼자만 갑니다 지금이라도 좋은 사람만나 같이 놀러다니고 오순도순 살고 싶은데...참고로 나이는 37세 신촌에서 작은 식당을 하고있으며 정말로 성실하고 착하게 살아오고있죠 좋은 인연이되길바랍니다 016-613-1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