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고마워요. 저녁먹고 애들과 함께 공원에 갔었어요.남들은다들 열심히 뛰고 운동을 하는데 저의 남편은 부끄러운지 것으로만 슬슬 맴돌더라구요,원래가 워낙 내성적이거던요. 그래도 계속계속 데리고 다니면서 질을 내야죠.그쵸?? 힘을 주신분 정말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