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왔네요..
너무 바쁘고 그러다 보니까 넘 피곤하고 그래서 자꾸 뜸해지네요..
조리사 시험 볼려고 요리학원엘 다니거든요.
이론시험은 무난히 패스했는 데 의외로 실기가 생각보단 많이 어렵네요.
오히려 이론이 더 쉬웠던 것 같았어요.
자신있겠단 음식도 실습해보면 칭찬은 커녕 지저분하다 색이 덜나왔다 계속
이런 소릴 들으니까 처음엔 더 잘하란 소리로 들었다가 요즘은 제가 너무
쉽게 생각하고 덤빈거 아냐 하게 되더라구요..
하면할수록 어려운 게 요리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저와 같은 과정을 공부하셧거나 자격증 따는 데 성공하신분 제게 위로(?)나 충고라도
주시면 달게 잘 받아 열심히 실습하면서 공부할께요.
4월 27일 실기 시험인데 걱정이 많이 되서요....
즐거운 공휴일 되시구요..
이른아침에 제 글 읽어주신 분 계신다면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