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있었던 일인데요...
말로는 애인이 있다고 말하고서는
괜히 와가지고 관심 있는듯 미소 지으며
또 괜히 예쁜 옷입고 내 앞을 왔다갔다하며...
사람을 놀리는 건가요?
사람 성질나게 일부러 그러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