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녀석 이제 겨우 10살 3학년인데 목소리도 아직도 알라목소리 ㅡ,.ㅡ;
근디 이누미 벌써 꼬랑내가 나기 시작합니다 ㅡ,.ㅡ; 아정말,..이녀석만 오면
호흡곤란증세를 느낍니다 ㅜㅜ
신랑이 워낙 잘씻어서[이인간이 첨에 결혼하고 하도 하루 기본 두번을 씻어서 여자인
내가 너무 더럽게 느껴졌었다는거 아닙니까 --;] 남자 발꼬랑내라곤 어린시절 남동생과
퇴근한 아부지에게서 맡아보고 끝이었거늘~
우욱~! 임산부 입덧마냥~ 이녀석만 오면,.. [자스가,.내 너네 셋 갖고도 입덧을
몰랐다고 니가 갈차주냐~ ㅜㅜ]
씻구오라해도 비누칠하고 씻은건 분명한데~ 냄새는 사라지지 않고 --ㅋ
오죽하면 그녀석 씻고 나오면 아들발꼬락에 코벌렁~벌렁~ 대면서 냄새확인을 ㅜㅜ
그저께 냄새가 극에 달한날 ㅡ,.ㅡ;;;
앉아서 양말을 확~! 벗어제껴서 엎드려있는 아들래미 코앞에 짜잔~!
`야이누마!! 니발보다 내발냄새가 덜나지!!! 뽀독뽀독 좀 씻구다녀!!!`
ㅡ,.ㅡ;;;;;;;;;;;;;;;;; 그래두,..자슥,..엄마가 지보다 발냄새 덜난다는건 인정허더구먼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