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복이 많아서인지,저희 두 아들아이는 주윗사람들로부터 성격이
바르고 의젓하다는 소리를 많이 듣고 친구들도 잘 사귀는 편이에요.
저희 둘째는 초등학교 들어서 처음으로 반장이 되었는데
아직까지는 선생님께도 칭찬을 많이 받고 친구들로부터도 호감을 사는것같아요.
앞으로도 큰 문제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이구요.
저는 평소에 우리 아이들이 친구를 잘 사귀는것도 인생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되기에 친구들과의 관계를 잘 체크하는 편이에요.
아이들 아이의 친구관계도 친구관계지만 이왕이면 아들아이의 엄마와 저도 같이
좋은 관계로 지내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런데,제가 성격이 유별난건지 아니면 제가 사람들로부터 호감을 사는 편이 못되는건지
우리 아이들 엄마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가 참 힘이 드네요.
우리 둘째가 친하게 지내는 아이들을 보면,아이들은 성격이 좋은것같은데
엄마들은 좀 얌체스런 성격에 예의,배려심이 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얘기인데,내 아이들 친구 엄마들과 좋은 관계 유지하는 비결좀 알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