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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싱숭~생숭


BY 며늘 2005-04-07

얼마전에 막내시누이 핸드폰값을 보내줬으면~~글썼던..

당연 시중에 가지고 있는 돈도 없어서..죄송하다고..이번에 저희도 여유가 없다고..

어렵게 말씀드렸었지요.

지금도 마음 많이 무거운데요.

신랑한텐 어머니와 그런통화 했던 이야기 하지 않았어요.

저만 알고 그냥 넘어갈려구요.

어제 신랑이 어머니께 안부전화 넣더라구요..

어머니께서 절 아주 못된 며느리로 볼까 싶어요.

남편에게 얘기해 봐야 스트레스만 쌓일것 같아서요.

날도 우중충

그냥 마음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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