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외곽지역이라 농사짓는 분이 많이 계신데요
아는 언니가 이번에 감자를 캐는데 같이 일해보지 않을래 하고 좀전에
전화가 왔네요 그래서 한번도 해본적 도 없는데 그럼 갈께요라고 대답했는데
걱정이네요 괜히 일도 못하고 혹 감정이라고 상할까봐
친한 이웃인데
전 일을 그다지 잘하는 편도 아니고 또 그다지 못하는 편도 아니고
그냥저냥 입니다
걱정이 되네요 감자캐는 일 어떤건지 구경도 못해봐서
대답은 벌써 해놨고 후~ 걱정입니다
아는 사람 부탁이라 거절하기도 뭐하고 애들 다 학교보내놓고 할일도
없어서 수락은 했지만
왠지 불안한 맘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일당이 얼마나 될까
궁금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무것도 몰라서리
이렇게 글올렸습니다
선배맘들의 조언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