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30십을 넘겨 결혼을 했는데요 결혼전에 연애도 좀 해보고 나니 배우자 고르는 것보다 연애하기가 넘 지겨웠어요.사실 연애하면 다 뻔한것 아니에요 사랑 힘겨루기도 지겹고.쓸데없이 커피마시려가기도 돈이 아깝고 암튼 그랬어요
나이들면 사랑보다 원만한 조건에 맞추어 선택하는 경우가 많지요 님의 글을 읽어보니 조건은 좋으시네요. 무엇보다 중요한건 서로의 마음인데... 급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손뼉도 부딪쳐야 소리가나지...남자가 연락하신다니깐 좀 기다려요
짝은 다 있으니 넘 걱정하지말고 편하게 맘 먹길...
안되면 주문이라도 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