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처럼 화창한 날에 친구들 그리고 그린티 뭐했니?
난 오늘 칼국수 맛있게 하는 집이 있어서
아는 엄마와 갔다 왔어.
친구들 하고 같이 먹을 수 있는 기회가 있음 내가 살께.
정말 맛있는 집이거든.
그리고 울 호야 둑밑에 데리고 가서 운동 시키고
하루가 바빴어.
정말 좋은 날씨였어.
친구들도 그린티도 날씨처럼 좋은 하루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