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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리꾸리한 날씨^^


BY 수니 2005-04-09

요즘 날씨가 변덕스럽네...

꼬꼬들 안녕^^ 녹차두^^  40대님들두^^

운동갔다가 불이나게 들어와서 바로 컴에 앉았네..

비가 한바탕 오던지....

비라고 병아리 오줌처럼 찔끔거리기는...

이궁...

오늘 낼  저기 저아찌랑  지낼려니 답답하기 시작이네

이제 나이들면서 왜케

구랑보다 친구가 좋은건지???

다른 친구들은 어때 ????

나만 그런가???

아 오늘은 해물사다가

해물 파전이나 부쳐서 먹어야겠다

해물파전 드시고 싶은분

수원으로 고고고....

수니란 닉네임이 많지 않아서 이제 걍 수니로... 쓸려구   친구들 알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