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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결함이 있는 신랑감


BY 중매자 2005-04-09

 

초혼입니다

지역은 경기도 입니다.

나이 32세 남자

외동아들

고졸

오토바이로 재활용봉투를 납품하는 일을 합니다.

월급은 약 100 만원

키가 180 건장한 체격

인물은 외국영화배우 뺨치게 너무나 멋있게 생겼습니다.

(순수 한국인 입니다 ^^ 외국영화배우 라는 표현으로 오해하실까봐..)

마음이 온순하고 정해진 일을 기계처럼 합니다.(무진장 성실)

현제 홀어머니와 같이 지내는데

어머니의 재산은 약 6억 정도 됩니다.

자식이 하나뿐이니 훗날 재산은 다 물려 받을것으로 짐작합니다.

아들에게 적당한 신부감이 착하고 성실하면

살림을 따로 내어줄 생각입니다.

 

이 신랑감의 결정적인 결함은 정신연령이 평범한 사람들에 비해

약간 떨어진다 합니다.

잠시 대화를 나누면 알아차릴수 없으나 같이 생활하면

약간 지능이 낮다는 것을 알아 차릴수 있는 정돕니다.

월급 100만원을 받으면 고스란히 어머니에게 다 맡기고

용돈 주는대로 그이상 않쓰고 술먹거나 늦게 들어오는것

단한번도 없고

기계같은 생활을 합니다.

말하자면 어머니나 자신의 리더격이 되는 사람이 시키는일을

곧이 곧대로 기계처럼 생활하는 정도의 정신연령이고

성에 대해서 여자에 대해서는 다 알고있다 합니다.

학력이 고졸이긴하나 가방만 들고 왓다갓다 하면서 받은

졸업장이지 전혀 고졸수준의 정신적인 학력을 갖추지 못했습니다.

외모가 너무나 기가막히게 잘생기고

착하고 온순하여도 이런 약간의 결함문제로

어머니는 며느리감이 아들에게 걸맞는 배우자를 찾고 있습니다.

신부감도 아들의 결함정도의 아주 경미한 결함이 있는

배우자를 찾습니다.

한번 이혼을 한 여성도 가능합니다.

신체의 아주 경미한 이상이 있는 정도도 가능합니다.

아들의 신체는 건강하고 정상이지만 정신연령에 문제가

있으므로 이세상 살아가는데 무서운 현실에

배우자가 정신은 온전하여 아들을 정신적으로 리드할수있는

여성을 원합니다.

정신이외에 다른문제에 결함이나 세상의 잣대로 단점이라

할수있는 이혼경력 이라든가 그런쪽으로 결함이면 좋겠네요.

 

개인적인 생각을 말해보고싶은데..

무능하고 폭력남편에 심신이 초죽음이 된 여성들보면

차라리 좀지능낮은 온순하고 착하고 공기처럼 아무런

스트레스를 주지않는 남자가 더 나을것 같군요(개인생각입니다)

 

타지방도 좋습니다만

맞선을 보는데 불편하지않을 경기도 거주분

연락주세요

☏  031-948-3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