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아픔을 진심으로 위로할 줄 아는 사람
이런 사람의 마음은 아름답습니다.
너는 그렇게 밖에 하지 못하느냐고 질타하지 않습니다.
그저 조용히 곁에 앉아 등 두드려 줍니다.
이보다 더 아름다운 사람
친구의 기쁨을 나눌 줄 아는 사람입니다.
자기보다 더 좋은 걸 가지게 된 이에게
진심의 축하를 보낼 수 있는 마음은
아무나 품지를 못합니다.
누군가로 인해 겸손이 그리우십니까?
그건 당신 안에 있는 교만이
기쁨을 나누고자 하는 사람의 마음을
교만으로 읽은 때문입니다.
평범한 사람은 내 맘으로 남의 맘을 투사해 봅니다.
정말 아름다운 사람
기뻐하는 이에게 박수를 보내는 사람입니다.
정말 아름다운 사람
같이 기뻐해 달라고 하는 이 앞에서
진정한 미소를 띠우는 사람입니다.
나누어야 할 것들이
슬픔만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