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뭔 일이 풀리는가 싶을 때 자중하고 조심하랬댔는데...
저도 모르게 요새 기분이 고저 업"" 되고 있었네요.
할 일 없이 가만 앉아서 새 글 읽어보고
지난 지 글도 읽어보니,, 증말!!!ㅋㅋ
남새시런 건 무론하고,, 오만방자에
정말 지 사사로운 자랑거리까정 다 올려놨구만요.
암만 꼬구라지는 소릴 하고 있어도
찾으면 자랑거리야 다 나오는 법이고,,
누군 할 줄 몰라 안 하는 것도 아닌데 말여요.
무슨 그리 사적인 소릴 할 것이 많아서리...
용서해 주세유..
아컴이 너무 친숙해지다 보니,,
왜 거 있잖아요?
일상에서도 너무 친해지다 보면,,
허물없이,, 좀 버르장머리 없어지는...
그러다 아차 순간에 한방 맞지 않습니까요?
지가 지금 그 짝이네여.
이러다 일 미끄러지고
아컴서 할 말 없어질까 봐
것까지 걱정되네요. 에고~~
당분간 자중 또 자중,,
조신히 지내야겠습니다.
이런 소리도 자주 하면,, 식상해지는 건디요?^^
그냥 솔직한 마음이어요.
그냥요.
제 마음이 지를 맘에 안 든다고 하네요.
좀 가지런히 매만져서 담에 다시 올게요.
워낙 수다 빵~빵~한 아짐이라서,, 오래는 못있을 거구만요.
그람,, 또 뵐 날까지,,
재미있는 시간들 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