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초음파로 검사받았을 때 2년전에는 크기가 2.7cm라고 햇거던요.
처음에 알았을때는 생리시 아랫배가 무척 아파서 고통은 애낳은 후 훗배앓이처럼
너무 심했어요. 빈혈수치도 낮고...(의사말로는 한달에 그리 피를 쏟아내는데 어찌 빈혈이 안생기겠냐고..)덩어리피도 많이 빠지고요...빈혈약도 계속 복용하고 홍삼도 먹었더니,
아랫배는 많이 안아프더라고요.그후로..
저번 달에 정기검진 받으러 갔더니, 크기는 2.5cm로 작아졌더어요.
여전히 빈혈수치는 낮고..(이것땜에 걱정이예요)
근데, 다른분들도 자궁근종이 있으면, 자궁크기가 크지는지요??
저같은 경우는 자궁크기가 어른 주먹쥔것 만큼 커져있대요.
왜 글쵸?
이 근종은 왜 생기는지?
극심한 스트레스 받으면, 자궁이 안좋아진다고 한의원에서 그런다던데...
살다가 스트레스 안받는 사람이 있겠냐마는...
이 근종이 몸에서 좋은 영양분을 먹고 자란대요.
어짜면 생리할때 배가 안아풀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