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7살막둥이 병설유치원이기에 토요일날 쉽니당.
누나,형아 다 나가고 저랑 막둥이랑 밥퍼먹고 방의 이불위에서 갓난아이 안는 기분을
[기분만 ㅡ,.ㅡ;;;;] 내보면서~[돈댐비믄 하나 더낳구싶은,..헉,..]애안구 이리뒹굴~틱!
저리 뒹굴~틱! 하는데 갑자기 막둥이 엄지와 검지로 손가락 동그라미를 만들더니
제 광대뼈에 척~!하니 갖다대고 하는말
`엄마~ 계란!!! 뽈록~!!!`
ㅡ,.ㅡ;;;;;;;;;;;; 안그래두 살쪄따고 시압지가 돼지~돼지~ 해서 거시기 헌디
냠,..인쟈 막둥이까지 그러면
나이순 최고 위에서 최고 아래까지 전부 절 돼지로 본다는,..ㅜㅜ
내얼굴이 강호동이여~!? 앙~!?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