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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푸레님...


BY 동그리 2005-04-12

꼬리에꼬리를 달려니 혹여나 못보면 어찌하나 싶어서요 ㅎㅎ  반가워요..전 36이예요. 님 보다 쬐끔 많네요...그래두 애기는 저보다 빠른걸요. 전 6살난 딸과 4살난 아들이 있어요. 저두 애들 키우면서 많이 울었어요. 힘들어서...이젠 그나마 조금 나아요. 가끔은 이렇게 나혼자만의 시간을 가질수 있으니..이웃사촌이라면 가끔은 커피도 마시고 걷기운동이나 하며 정을 쌓을수도 있을텐데 아쉽네요..그치만 컴에서라두 자주 만나 인사 나눠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