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맹이가 야후꾸러기하고 난뒤컴을 끄려다가 아컴에 와봤더니
나 속상방에 또 뭔일이났다.
쭝궈님에게...내가 끼어들어뭐라하기도 그렇고...
얼굴모르는이에게 받는 상처도 있다는걸 그들도 언젠간 알게 되겠지.
좋게,...쉽게 걍 지낼수는 없는지...
안그래도 힘든 세상사가 많은데...
씁쓸하다.
나도 언젠간 뭔일이 생기겠지
그전에 여길 떠야할까?
난 쭝궈님글 보기 좋던데...
밤되면 다시와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