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아이들 엄마에게 물어보든 한결같은 대답을 합니다
형제끼리 싸우지 않고 서로 의지하며 잘 살아가길 바라는게 부모마음이라구요...
그런데
그런 엄마들 금방 이야기해놓고
자기 시댁이야기하면서 침까지 튀기며 시동생험담에 시누험담에....친정까징...
본인의 자식들은 싸우지말고 우애하며 사랑하며 이해하며 의지하며 살기 바래면서
정작 본인은 그렇지않거든요???
대체 이게 모래여???
동생 잘 본다고 착하다구 앞으로도 이렇게 의지하며 서로 살기 바란다구 말하는뎅
정작 본인은 형제끼리 쌈하궁 미워하궁....당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