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전에 알았다.첨엔...하나보다...결국 스캔들이 있더니...
어제는 그냥 지나치고.
오늘 다시 다음 뉴스에 조목조목(기자회견) 나온거 보고..6년 기다린 사랑..어쩌구...
난 초혼이고...잘 살고 있지만...내가 이응경이라는 순간적인 착각에 잠시빠지기도 한다.
나도 혹시 (사람의 일이란 모르니까...)재혼을 한다면 저정도 될수 있을까???? 솔직히 조금 부럽다..남자 이진우가..목숨까지 내놓을 정도로 사랑한다니.....나중에 어떻게 될지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