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나이가 들었나봐...
왜 이리 눈물이 많은지...
가사가 넘 애절하고 슬퍼서.... 정말 노래들으며 울어보긴 첨 인듯....
하고픈 말 많지만 당신은 아실테죠
먼 길 돌아 다시 만나는 날 나를 놓지 말아요
이 부분에서 눈물이 뚝뚝....
나도 다시 사춘기를 맞은 듯 오랜만에 이런 감정 넘 행복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