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28

49 꼬꼬들아 그린티야 안녕?


BY melody 2005-04-15

내 걱정많이 해 줘서 고마워.

어제 그제 왜 글들이 안 올라와 있다.

속방과 아무얘기방은 잘 안가져.

전과 다르게 젤 먼저 또래방을 먼저온다.

그러다 울 친구들 글이 올라와 있으면 반갑고

같이 있는 느낌이야.

꼭 글로만 느껴야 하니?

마음과 마음으로 전해져 오는 그런 향내음이란다.

울 친구들

다 맘도 따뜻하고

포용력있고 동물사랑친구들이니

다른 누구보다 따스한 가슴을 지녔겠지.

나이가 들면

그 나이에 맞는 행동과 언어를 해야 한다.

저 아줌씨는 천상 아줌마야.

그런소리 듣지 말고

물론 아줌마 이긴하지만

'너그롭고 점잖고 지혜롭고 틀에 박힌 인간관계보다는

자기자신에 대해 잘 알고 행동하는 지식인으로

매사 진취적이고 트인사고를 가진 사람이었으면 해.

울 나이가

그런 소리 딱 듣기 좋다.

그러니 내말 새겨듣고,,,,,,,,,,,,

수니야

너 블러그 없으니

멜 주소라도 알려줘~

아님 다움 메신저깔던지?

호야사랑아?

너가 가르쳐준 대로 그 이름쓴다.

보면 알게 될거야,,,,,,

봄아?

글 남겨,,,,,,,,,

청아?

뭐해?

송이야?

어디서 뭐하니?

씰버맘? 민들레? 새벽꼬꼬? 50대 언니들,,,,,,,,,,,,

다  컴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