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걱정많이 해 줘서 고마워.
어제 그제 왜 글들이 안 올라와 있다.
속방과 아무얘기방은 잘 안가져.
전과 다르게 젤 먼저 또래방을 먼저온다.
그러다 울 친구들 글이 올라와 있으면 반갑고
같이 있는 느낌이야.
꼭 글로만 느껴야 하니?
마음과 마음으로 전해져 오는 그런 향내음이란다.
울 친구들
다 맘도 따뜻하고
포용력있고 동물사랑친구들이니
다른 누구보다 따스한 가슴을 지녔겠지.
나이가 들면
그 나이에 맞는 행동과 언어를 해야 한다.
저 아줌씨는 천상 아줌마야.
그런소리 듣지 말고
물론 아줌마 이긴하지만
'너그롭고 점잖고 지혜롭고 틀에 박힌 인간관계보다는
자기자신에 대해 잘 알고 행동하는 지식인으로
매사 진취적이고 트인사고를 가진 사람이었으면 해.
울 나이가
그런 소리 딱 듣기 좋다.
그러니 내말 새겨듣고,,,,,,,,,,,,
수니야
너 블러그 없으니
멜 주소라도 알려줘~
아님 다움 메신저깔던지?
호야사랑아?
너가 가르쳐준 대로 그 이름쓴다.
보면 알게 될거야,,,,,,
봄아?
글 남겨,,,,,,,,,
청아?
뭐해?
송이야?
어디서 뭐하니?
씰버맘? 민들레? 새벽꼬꼬? 50대 언니들,,,,,,,,,,,,
다 컴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