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아팠을까..모녀의 가슴이ㅡ
얼마나 서러웠을까..날마다 텔레비젼에 비춰지는 그의 모습에..
홀로 남은 딸은 한많은 가슴을 부여안고 날마다 울면서 살겠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버려진 신세를 한탄하며 ...가엾어라
지금 이라도 호적에 올려주고 위로해 주는것이 사죄하는 길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