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에 결혼해서 지금은 아기를 임신중인 새댁입니다.
지금 신체에 이상이 생겨서요. 혹시나 이런 일이 잇으셨던분 계신가 하고 글 올립니다.
며칠전에 하루종일 질 부위가 간지러워 외출 하고 집에 돌아와서 샤워를 하고 거울로 혼자 질 부위를 봤더니 하얗게 질외부까지 백태처럼 (말하자면 눈꼽같은 덩어리들이)
마구 붙어있는거에요. 병원을 가자니 아프진 안고 간지러운정도고 안가자니 겁나고 내일까지 이런상태면 가봐야겠죠? 지금 이틀째이런상탠데.
신랑말로는 관계후 이런일이 생긴것이 정액이 굳은것같다고 남자들 정액이 몸에 묻으면 이런식으로 굳는다고 하더라구요.
혹시 병원을 안가도 되는거라면 안가고싶어서요.
참 산부인과에서 임신하면 받는 검사는 받았거든요 그래서 성병이나 그런건 아니라고 생각했구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