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은 일본의 구마모토에 있는 천수각이라는 성을 축성한
가토 기요마사에 대한 글입니다.
제가 정확한 정보를 찾아보려고 인터넷을 뒤져봐도 자세한
내용을 학인할수가 없네요
읽어보시고 정확하게 알려주십시요.
가토기요마사는 하잘 것 없는 자신의 신분 때문에 기회가 있을 때마다
신분상승을 꿈꾸었고 호기와 술수에 능한 무사였다.
자신의 옛 주인인 성주가 아침에 일어나 신발을 신을 때 발이 차지 않게 하기위해
저녁마다 성주의 신발을 품에 안고 잤다.
매일 아침 따뜻한 신발을 신으며 이상하게 여긴 성주는 그에게 물었다.
“어떻게 해서 내 신발이 따뜻하냐?”
기요마사는 말했다.
“성주님께서 발이 시릴까봐 소인이 밤새 품에 품고 잤습니다.”
그의 말을 들은 성주는
“너야말로 나의 분신과도 같은 사람이라 여겨도 되겠구나!” 신임하며
그의 출세가도를 열어주었다.
그러나 기요마사는 성주를 배신하고 자신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구마모토에 튼튼한 성을 축조하여 자신을 보호하려하였다.
위 글의 내용에 대해 제가 잘못알고 있나해서 물어봅니다.
위글의 주인공이 어떤이는 임진왜란을 일으킨 토요토미히데요시라는
사람이 있어 제가 정확하게 알기위해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어디에서 알수 있을지 알려주시면 더욱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