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문제가 또 다시 대두되는군, 6월 레드라인 설, 안보리회부설 많은 이야기가
있는데 분명 위기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미국도 하다하다 안되니까 유엔으로
넘기겠다는 것인데, 안보리로 넘어가면 한반도의 운명은 아무도 예측할 수 없게 되는 거다.
미국과 북한 2나라의 문제였을 경우 한국이 전쟁 안 하겠다면 그만 이었을수도 있겠지만,
유 엔으로 넘어가면 우리가 전쟁 하겠다, 안 하겠다라고 말할 수 없게 되는 거다.
물론 유엔 안보리 상정된다고 곧장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난다고는 볼 수 없겠지만...
그리고 북한이 이미 오래전부터 핵문제를 대미협상용으로 사용했기에 이번도 그럴 가능성이
크다고 보지만은,, 에프게니스턴, 이라크 전쟁 때문에 상당히 북한이 놀란 것 같다..
애들이고 어른이고 이성을 잃고 놀라면 어디로 튈지모르지.. 애들 놀라게 하지마..
민족의 생존이 걸린 문제인데 한국의 정부와 대통령은 적극나서야 할것이다. 이제는..
일본의 역사문제 왜곡보다 더 중요한게 북핵문제이다. 지금 현시점에서...
일본 애들 독도 지네 땅이라고 열심히 우기라고 놔두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독도에 일본 군함이나 배만 안 들어오면 되는 거지 뭐...
미국도 이라크에 대량살상 무기가 있다는 거짓 정보를 흘려서 정권교체를 하고,,
일본도 관동 대지진때 한국인들이 우물에 독약을 탄다고 거짓루머를 퍼트려서
한국인들을 학살하고,
영화 살인의 추억을 보면 형사의 아내가, 백광호가 살인자 같다는 말 한번 괜히 해가지고,
백 광호가 지하실 끌려가서, 피 튈까봐 군화에 비닐봉지 씌운 형사에게 죽도록 얻어맞고,
한 10년전 인가? 한 신문배달 소년이 살인 용의자로 몰려서 경찰서 끌려가서 죽도록 얻어맞고
무혐의로 풀려났는데, 동네 아줌마들 몇 명이 신문 넣지 말라는데, 그 소년이 자꾸 넣어서,
짜증나서 그냥 형사에게 그렇게 말한 거란다...
여성의 입은 2개가 있다. 위에 그리고 아래.. 아래 쪽 입은 항상 건실하게 임무를
수행하는 반면에, 위쪽에 달린 입이 문제이다. 지퍼를 채워났다가 밥먹을 때 섹스할 때만
열어놓을 수는 없을런지... 항상 그 새빨간 입으로 남자의 가슴에 비수를 꽃고,
남자를 고통속에서 괴로와하게 하고, 동네 왕따도 시키고, 때론 위와 같이 살인 용의자로
몰아, 착한 남자들의 기억속에 지울수 없는 상처를 남기게 만들기도 한다.
그래서 우리의 선인들은 여자와 북어는 3일에 한번씩 패야 된다는 명언을 남겼나 보다...
지당한 말씀이야.. 어렸을적엔 몰랐는데 나이드니까 정말 좋은 명언 이라는생각이 자꾸든다..
나 또한 그 피해자 중의 하나이다. 내거 전에 올린 글 중에서 소매치기로 몰려서 대학
다니면서 수년간 고생하고, 호주에서조차 나를 알아본 한국 사람에 의해서 소매치기, 도둑놈
남창, 기타등등.. 하여간 무조건 나쁜 인간으로 몰린적이 있다고 말한적 있을것이다.
말하는 사람들은 그냥 장난 처럼, 재미로 말하겠지만 실제로 당하는 사람의 심정을 생각해
보았는가? 내가 소매치기로 몰려서 수 천명, 수 만명의 사람들로부터 차가운 시선을 받고,
범죄자 취급 당할 때, 난 참 괴로왔다. 그래서 길거리에서 그런 말 하는 아줌마를
붙잡고, "왜 사람을 소매치기 취급하냐구?" 소리질렀더니 "아니면 가만있지 왜 난리를 치세요
저러니까 소매치기 취급 당하지.." 하고 비웃고 사람을 미친 사람 취급하더군,
"글래서 그런가?" 하는생각에 가만히 있으면 또다시 소매치기라고 조심하라고,
또 떠들고 다니고,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 지금 한국의 독도문제하고 얼마나 비슷한지..
그런 말을 하는 아줌마의 숫자는 점점 늘어가고... 바로 강원도 원주에서 시작된 루머이다.
잡이 원주에 있어서 서울을 자주 왔다갔다 하다보면 같이 고속버스를 타는 원주 아줌마나,
학생들이 또 서울에 루머 퍼뜨리고.. 매우 많은 서울 사람들이 또 날 그렇게 보고,,
다시 몇년의 세월이 흐른 후에도 호주에서 또 날 알아보고, 소매치기라고 소문이 호주인들,
특히 중국 사람들에 의해 퍼지고, 소매치기에다가 더 나쁜 말이 덧붙여져서 퍼지고...
난 소매치기도 아닌데 이렇게 사람들이 알아보고 난리인데, 진짜 소매치기들은 어떻게
영업을해서 먹고살까 의문이 갈 정도였다... 나 생각해서 추론하는거 잘 하잖아...
추론결과,,,
진짜 소매치기는 많은 사람들이 소매치기라는것을 알아볼 정도로 어리숙하게 티나게 행동하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사람들이 알아 챌만 하면 그 장소를 떠나서, 다른 장소로 가서 영업하고
그럴 것이라고 추론해 냈다. 마치 진짜 사기꾼들은 아예 사기꾼이라고 의심을 안가게 만들어
놓고 사기치는 것처럼... 전문가도 속을 만큼 완벽한 서류를 갖추지..
그리고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사람들이 나를 정말로 소매치기라고 생각하고 나를 차가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은 별로없다는 것, 그건 단지 나를 따돌리기 위한 수단이라는 것,
다시 말해서 내가 소매치기다, 아니다. 진실을 밝히는 것은 그들의 관심 밖이라는 것이다..
그들 마음속 진실은 내가 싫어서 나를 멀리하고 따돌리고 싶은 것이다.
그런 소수의 몇몇 사람들에 의해 루머가 퍼뜨려지면, 많은 사람들은 그냥 군중심리에 의해서
나에게 관심을 가지고, 나를 의혹의 눈초리로 쳐다보게 되는 것이다.
마치 저번 대통령 선거 때 이회창 후보의 아들이 키가 175센티 인데 어떻게 45 키로로
군면제를 받을수 있느냐? 와 같은 루머가(사실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이회창 후보가 떨어진
결정적인 이유가 이거 아니었을까 생각해본다..)일단 퍼뜨려리면 당사자는 사실이던 아니던,
군중심리에 의해서 많은 사람의 관심을 받게 되고 고통속에 살아야한다.
누명이 벗겨지기 까지는.. 마치 지금의 독도 문제처럼..
나에 대항해서 루머를 퍼뜨리는 사람은 아줌마들...
아줌마들은 왜 루머를 퍼뜨릴까? 내가 싫어서이다... 그럼 아줌마들은 왜 날 싫어할까?
내가 아줌마들을 무시하기 떄문이다... 난 왜 아줌마를 무시할까?
아줌마들이 싹아지 없는 행동을 많이 하기 때문이다. 아줌마들은 왜 싹아지 없는 행동을
하게될까? 가족 이기주의에 빠져서 자신의 가족만을 생각하고. 이기적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고, 가정이란 울타리 속에서 세상으로부터 고립되어 세상과 멀어지기 때문인것도
있겠지만, 쳐녀 때와는 달리 자기를 부양해 주고, 자기를 보호해주는 남편이 있으니까 세상에
무서울 것이 없는 것이다. 마치 주인을 믿고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덤비는 똥개처럼..
똥개단속 잘해야 할것이다.. 똥개가 사람물면 사람들 끼리 싸우고 돈 물어줘야 하잖아..
돈 많이 못벌어 놓아서 합의가 안되면 감방구경하러 가야지..
그럼 그 똥개와 똥개가 낳아 논 아이들은 누가 돌보고?,
감방구경하는 동안 직장에서 짤리겠지...
그리고 싹아지 없는 똥개와 이루었던 가정도 깨지겠지..
저번글에 원주 공설운동장에서 있었던 일을 쓰면서 난 얻어맞지도 않았는데
아줌마들이 자꾸 얻어맞았다고 루머를 퍼뜨리면서 비웃고 놀려서 억울하다고 쓴적있다.
글쎄 그 아줌마들이 그 글을 못봤으면 그만인거고, 내가 얻어맞은 걸로 계속 생각하겠지...
이젠 아예 자기가 내가 뚜드려 맞는것을 직접보았다고 떠들면서 지나가는 아줌마까지있다..
그 아줌마 경찰서 데려가면 분명 명에 회손으로 고소 가능하다..
그런데 사람이 말야, 마구 짖는 미친 무식한 똥개 잡아다가 경찰서 끌고가서, 싸우자니까
사람체면이 훼손될거 같고 말이야..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그 아줌마들 혹은 여고생들은 그 루머가 사실인지 아닌지 진실을 밝히는것엔 관심이 애초에
없는 것이겠지. 내가 맞았다는 루머는 수단이고 그냥 내가 미운거겠지..
난 게시판에 글 올릴때 일기를 쓴다는 기분으로 글을 올린다. 내가 글 올리면서
내 사진을 올리는것도, 실명을 밝히는것도 아니고 또 누가 내 글을 읽는지 또한 모른다.
그래서 진실만을 쓴다,일기를 거짓으로 쓰는 사람은 없잖는가..
일기를 거짓으로 쓰는 사람은 없잖는가?
어쩌면 혼자서 낙서를 하는 건지도 모르지, 낙서를 거짓으로 하는 사람 보았는가?
예전에 내가 쓴 글에 보면 필리핀에서 창녀를 픽업하던 일에 대한 언급한 적도 있다.
만약 나를 아는 사람 앞이였다면 내가 창녀를 픽업했다는 이야기를 할수 있을까?
내가 정말 소매치기라면 소매치기로 몰려서 억울하다라고 말하겠느냐 이거지..
그리고 내가 누구한테 억울하게 맞으면 "나 억울하게 맞았어요" 하고 글 올리지
"도대체 내가 언제 어디서 누구한테 뚜드려 맞았는데"라는 제목으로 글 올리겠냐는거지..
(예를 들어서 내가 말이나 코끼리하고 결혼한다면, "저 내일 코끼리하고 결혼해요"라고
글 올리지 "전 절대 코끼리하고 결혼 안합니다"라고 글 올리겠냐구...
예를 들어서 내가 오늘 자살한다면 "이 글을 마지막으로 저 자살할 겁니다. 여러분 그동안
제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살방법은 목매다는거 하고, 옥상에서 떨어지는거,
쥐약먹고 죽는거 중에서 한 개를 고르려고 고민중인데.
목매다는건 적당히 단단한 밧줄이 없어서, 동네 철물점에서 목 매달 줄을 사야 되는데 벌써
문 닫아서, 한 10분 걸어가면 있는 철물점 가야하는데 걸어 갈려니까 다리가 아플것 같고,
옥상에서 떨어지는건 제가 약간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힘들것 같고,
쥐약 먹고 죽는건 제가 약간 위계양이 있어서 제가 고민중입니다.
결정이 되는데로 신속하게 다시 글을 올리겠습니다.." 라고 글 올리지,
"저 절대 자살 안해요" 라고 글 올리겠냐고?
난 외국에서 조차 소매치기로 몰려 왕따 당해봐서, 사람들의 이성을 아예 믿지 않는다.
사람은 개보다 못하다는 걸 일지감치 깨달았지..
그래서 사람들이 아무리 모함하고 욕을해도 굽히지 않는 강인함이 몸에 베어있다.
그래서 맞아 죽지 않는한 내가 스스로 자살하는 일은 없다. 기대하지 말기 바래..
그래서 이런말도 있잖아.. 왕따를 당해보지 않은 사람과는 인생을 논하지 말라고..
누가 한 말이냐구? 내가 한 말이다...)
그리고 무었보다 70세인 나의 정신적 와이프이자, 어머니이자, 열혈 예수쟁이인 그녀는
내가 집에 있을땐, 나하고 서로 옆으로 나란히 누워서 서로의 얼굴과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대화를 나누고, 내 기분이 어떤가 표정을 살피고, 마치 자기의 살덩어리인 양,
내 몸 여기저기를 관찰하면서 머리 새치도 뽑아주고, 길 지나가다가 나뭇가지에 팔이 스쳐서
불그스레 가느다란 실 모양의 상처만 나도, 다 알아채고 어디서 상처났냐고 물어본다는거지..
그 날도 그 여고생의 자전게 핸들에 살짝 부딪쳐서 붉어진 내 어깨를 발견하고, 어디서
난 상처냐고 물어 보았다는거지.. 그리고 공설운동장에서 있었던 일을 내가 다 말해 주었고..
그리고 내가 언성 높인것은 아줌마하고 였어, 아저씨는 옆에서 서있기만 했고..
그리고 내가 남이 기르는 똥개하고 치고 박고 싸우겠냐고 ...
(그런데, 살다가 언젠가 정말, 내가 누구하고 싸워서 얼굴에 상처나고, 몸에 멍들면 집을
어떻게 들어가지? 일 때문에 못들어 간다고 하고, 상처가 다 낳을 때 까지 몇일 여관에서
자는 수 밖에 없겟지...
나이도 드시고 혈압도 안 좋으니, 내가 그런 몰골로 들어가면 무슨일이 날지도 모르니까..)
어쩄든 그 루머는 구실에 불과한 것이다.. 마치 미국이 루머를 퍼뜨려 이라크를 점령하고,
일본이 관동 대지진때 루머를 퍼뜨려 한국인을 학살하고, 이제는 독도를 한국으로부터
뺏아 가려고하는 것처럼.. 그 루머 퍼뜨려서 아줌마들이 나로부터 빼앗아가고 싶은것은 뭘까?
나의 명예? 자존심? 나 그런거 없어..
딱 까놓고 말해서 니들이 나 무시하니까, 나도 너네 무시하는거야.. 이유없어...
-----똥방위(남자)와 똥개(아줌마)의 싸움은 영원히 계속될 것인가..
난 똥방위가 아니라 시민이다. 똥개들아!
똥방위는 나라나 지키지, 너네는 짖기 밖에 더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