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7살 아듣들을 목욕시키던중..
작은아이 연우의 얼굴에 작은 점을 발견한 형 현석이: 엄마 점은 어떻게 생겨?
이때다싶은 엄마의말: 현석아, 점은 말이지.. 말안듣는 아이한테 햇님이 빛을쬐서
생가게 한거야..
내 얼굴을 빤히 쳐다보던 큰놈:그럼 엄만 외할머니 말 얼마나 안들어서 그렇게 얼굴이 점이많아...
ㅋㅋㅋ 또 내가 당한기분..그러나 웃음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