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약수터 갈려고 나서는 데 남편 이 일복 을 찿는다
뭘 할려고 이것 저것 지저분 한것 태운 다네요
잉 그러 내는 갔다 올게
근대 당신은 운동이 선택이 아니고 필수라 는걸 아셔 ...
한마디 하고 갔다 오니 집뒤 터밭에 서 태우고 있다
가까이 가보니 미리 자수중....
지난 장에 사다가 싶은 오이 방울도마도 가 불길에 디다못해 타버린것 이다..
장에서리 모종 파는 할머니 한테 없는
애교 있는 애교 부려 더 가지고 온 저 오이 도마도 .
아이고 진짜지 못말려 ..
옥수수 심은것 일한다고 빠대고 그거이 다시심어 ....
참 이지 내는 심고 울 남편은 쥐기고 ...
다시 사다 심으라 는 말에 눈흘기며 들어 왔네요
근대요 미안 하긴 한가 보대요 좀 전에 모임에 갔다오던니 송어 회 사왔기에
엄니 작은아들 이랑 먹으면서 우짠 일인지 몰으겠다 는 내 말에 잉 뇌물 이라네요
내일 편히 작목반 놀려 가려고 ....
겸사 겸사 뇌물은 뇌물인 가봅니다
이거이 받아도 대나 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