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부터 아는친구가 있다, 내맘에 그리 쏙 드는친구는 아니지만,그런대로
대화가 통한다,이친구 인터넷모임같은거 다니고 하더니,웃기게 변했다
또래방이나 그런곳에서 사람만나면,,남자들은 모두다 자기만 좋아한다나 헐~
나이 40에 착각도 유분수지,나더러 이러네..
여자들 만나면 너보다 더 퍽이다,(나?그리 잘나지 않지만 그리 못나지 않다고자부한다)
이친구?사람면전에 대놓고 이리말한다, 청바지는 살이 터져나갈듯살이 삐져나올려고 하고
윗옷도 살이 터질려한다,,사람들 한번씩 쳐다본다,
채팅에서 만난남자들 다 함 안아볼려고 그런소리하는줄 모르나?
지좋아서 죽는다고 침이 질질~
만낫다하면 인터넷에서 사람만난 이야기뿐~
나한테는 커피한잔 아까워 못 사면서도 그런년놈들에겐 돈 잘 쓴다,
나만 보면 돈없다고 징징 짠다,그래놓고도 저거집 가보니 그 좁아터진집에
애완견이라니,현관에 신문지 깔아놓고 개똥이 잇더라
참,비위도 좋아,,그래놓고 바로옆에서 우에 밥짖나?
너?참 돈없다 소리 헛소리다,개살돈은 잇엇던가배?
이노무 개도 나만보면 짖네,눈치봐가면서,,,
야? 니 정신챙기라,남자들이 미쳣나? 다 늙어빠진 니한테 침 흘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