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장수라는 곳에서 명륜학당이라는 한문과 예절 인성교육을 하고있는
초보선생입니다.
시골이다보니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취할수 있도록 하고 싶은데..
요즘 아이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또 어떤놀이에 흥미를 가지는지 어떠한 경험이
아이들에게 도움이될지 어머님들에 의견을 듣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어머님들의 의견 하나 하나가 우리의 자녀들에게 큰힘이 되어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