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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친구


BY 윤향옥 2005-05-02

거제도가 친정이었던 정희야 ...

96년 수첩을 잃어버려서 너에 연락처를 알길이 없군아~~~

딸이 둘이있었지 부산 그 어딘가에 살아서 한번간적도 있고 아버님 어머님은 건강하신지

오빠는 잘살고 계신지 많이 생각이 났었는데 연락할길이 없어서 언젠가 전화를 했더니 삼성생명에 다닌다고 했는데 연락이 되었으면 좋으련만  많은 시간이 흘러서 너도 어느덧 주름이 약간은 있을법한데...

꼭  연락이 되었으면 좋겠다    ( 연락처: 010-8004-1182  이메일:yho022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