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프로를 보는데..어느날 낯설고 특이한 이름의 남자가 있었다.
뻑가...참..이름도 희한하네..잠깐의 .춤사위가 보통이 아니었다..못보던 얼굴이라..호기심이 생긴 나는..자신감에 가득차서..검색창에 뻑가--하고 쳤다. 아무것도 없다네..며칠뒤..또 뻑가가 티비에 나온다..
울아들보고 "쟈가 뻑가가?" 확인차 물었더니"엄마..빽가야! 코요테 멤버야.."
"으응..고요테..""엄마..고요테가 아니고 코요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