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결혼하고 인자 3개월 살았는데 주인이 사정이 있다꼬 비워달라카는디요…
휴 미안타고 그래하는데 어쩔수 없어서 그냥 저희가 나가기로는 했는데 사정이 있어 최대한 빨리 노력해 달라함돠..
1. 이럴 때.. 전 이사비 (24평,6000만원 전세) - 50. 부동산 수수료 - 30만원, 부동산 등기비 – 35만원
이렇게 예산을 잡으나 솔직히 이사할 때 입주전 아주머니 불러 청소하고 10만원 관리비 정리며 열쇠 새로 맞추고.. 5만원 이것저것 소소히 들어가는거 있어서 150만원 받고 싶은데 개안은 건가요?
이런경우도 처음. 짜증도 나고. 인자 새가구 재제품인데.. 이사함 망가진다고도 하고..
2. 집을 알아보는데..
이동네는 큰 도로를 중앙에 두고 한쪽은 오르막 아파트 단지. 맞은편은 평지 아파트에 마트들 영화관까지 잘~~~ 신시가지의 모습이죠. 전 오르막 대단지에 살다가 불편해 맞은편 평지로 갈라카는데 중심부 아파트는 8000~8500만원 조금 한블럭 지난 평지 아파트는 7500이네요.. 한블럭 지나도 대형마트는 있고 그래요.. 암튼 조금 덜 가깝고 더 가깝고 차이지 다 신도시 안이긴 하죠..지하철도 더 가깝고 덜가깝고의 차이.
현재집 전세가 6000인데.. 저 처녀적 돈도 있고 결혼하고 모은돈도 있어서 현금은(물론 통장) 6000정도 있거덩요..
좀 더 주고 비싼 전세 있을까요.. 아님 돈 굳힌다 생각하고 활용하고 지금이랑 같은 아파트 단지로 이동하여 (6000~6500) 있을까요?
좀 마이 (ㅋㅋㅋ) 오르막이고 동간 간격 좁다는 거 외엔 단점은 없어요..
아님 1500 더주고 남향에 좀 더 비싼 아파트 살까요?
아님 기왕에 돈 쓰는거 500~1000 더 써서 확실한 신시가지권에 살까요?
아님 또 이사 댕기야 되는데 대출 2,3천 받아서 24~26평을 사뿔까요? 4,5천 받아서 30평대를 사뿔까요?
3. 참.. 동향 남향 중요하죠??? 남향에 라도 저층은 햇빛 별로죠?
이불 잘 마르는 곳에 살고 싶어서…
처녀적 자취할 때 한번도 계약기간 채우고 살아본적이 없네요…
사정이 있다있다 하여 결혼전 1년 반동안 두군데 댕기고 와이런지 원..
결혼후 3개월만에 나가려니 짜증도 나고 암튼 맘이 안좋은데..
결정을 우째 내려야 할지 도와주세요…
이번주 신랑이랑 둘이 돌아댕기야 되는데 뭐 또 주의해서 봐야할것은 없는지...
답답함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