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부산...
서울에서 올해부터 ''일제고사''인지 다달이 시험을...
그래서인지 울 아이학교도 다달이 시험을 칠모양.
학원에서 시험나올 확률높다고 달달 외우라고
시험지를 받아왔네...
또 학원에서 시험을 쳤는데
한개틀리면 한대,틀리는갯수만큼 손바닥을 ''강타''한단다.
그렇타고 ''학원''에 안갈수도 없고
학원은 서로 경쟁이 되어서
아이들이야 힘들지말든지간에
아이들을 족치고있다.
엄마들은 우짜던지 ''성적'을 올려주는 학원을 선택하니가 말이다.
특히 초등학생은 방학전에 앞에 배웠던것을
시험을 치곤했는데 이젠 다달이...
울나라 아이,학생들 넘 불쌍하다고 생각된다.
인성,가정교육보단 공부가 우선인 울나라...
문제다.
더군다나 올해부터 ''내신성적''을 더 중요하게 하니
시험을 조금이라도 못치면 그건 바로 비상=죽음이다.
시험을 치다보면 잘칠때도 있고 도 의외로 못칠때도 있는것을
우찌 매달100%로 다 잘칠수가 있냐고...
왜 우리나라 교육부는 무슨일을 이렇게 밖에 못하는지???
정말 짱난다.
지금 초등,중등 고등 학원은 학생들로 넘쳐난다.
허기야 경기가 안좋으니 못가는 학생도 있지만
형편만 풀린다면 바로 뛰어갈것이다.
차라리 학교=공교육을 없애고
바로 학원=사교육으로 입학을 하는게 어떨련지...
현실을 이렇게 만들어놓고는 계속 ''공교육활성화''라는 헛소리만 자꾸하니
정말 답답하다.
시험도 대충치는 그런나라로 만들었어면 좋겠다.
즐겁게 놀고 즐겁게 운동도 하는 그런 나라 말이다.
지발 교육부 담당자들
우리아이들을 살려줍시다.
부탁허요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