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일이 얼마남지않았는데 5월말에 수술을할거같아요
근데 집안 청소나 첫애 쓰던거 물건들 이리저리 정리하고 준비할려니 몸이 무거워서 그런가 넘 힘드네요
저 병원가있는동안 시모가 큰애봐주러 오실건데 베란다 청소니 창틀청소니 좀 해놓고 가야돼지않나싶은데 조금일하면 손가락도 아프네요
조금씩 하는거는 상관없는지 아님 사람써서 한번 청소하고 말까요?
막달에 일많이하면 관절이 안좋아진다는데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