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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답글인데 이렇게 됬어요..그냥...


BY 써볼게여 2005-05-08

울아들 18살.

튼튼하고 실실하죠.키177  ..( 저는155에 50킬로그램 나가고 ...)

허벅지도 이따만하고...키도 큰편에...맨날 속옷차림으로 있기에 옷입기를 몇번 강제로 시키면서..저애가 딸래미였음..글래머겠네..하다가..그럼 지아빠는 또 어떻게 생각할까..머..건전한 남자라면 아가때부터 이쁜 모습으로 같이 키웠기에  딸을 사랑하고..그러기 밖에 더하겠어요. 제가 갑자기 없는 딸을 만들어내다보니 좀 이상하게 흘러갈려구 했네요...그럼...생활이 많이 달라질거 같애요.쓸데 없는 공상 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