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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여러분


BY LA 아줌마 2005-05-09

답글들을 달아주셔서 너무들 감사해요  특히 컨추리님요

 

 이제는 조금자신감이 생기내요 답글들을 달아 주셔서 그런것 같아요

 

저녁에 우리딸이 와.......엄마 인기 좋은데 하면서 엄마배우길 잘했지

 

하면서 생색(?)을 좀 내더라구요  내가 요즘 후회를 넘 많이 하거든요 한2.3년전 부터

 

아들결혼에 갱년기에 우울증에 너무 심하게 앓을때 딸애가 간단하게 보고 쓰는것만

 

이라도 가르커 준다는걸 돗보기쓰고 한다는게 너무 엄두가 안나서 싫다고 안한것이

 

얼마나 후회가 되는지 그때했으면 아줌마닷컴에 정신이 빠져서 아픈줄도 몰랐을텐대

 

지금은 아픈것도 다 어디로 도망가고 병원을 일년정도 다년는데 이젠 가끔

 

체크만하고 약만타러 갑니다 그래서 너무신납니다

 

세상돌아가는것도 맗이 알게되고 젊은사람들 생각도 알게되고 참 잘한것 같아요

 

아직은 쓰는게 너무힘들고 시간도 너무마니 걸리지만 이만큼이 어디냐 하면서

 

위로합니다 

 

  그럼 다음에 또 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