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일부 남성 환자들 때문에 병원에서 경고 안내문을 붙은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간장게장2
사돈맺고싶어서
며느리가늙어 시엄니가 된다
감나무가 없으니 헹하다
어려운시절이 정겨울때도 있다
오래전일
웃자! 웃자!
조회 : 437
오늘도 어제처럼
BY 하연
2005-05-15
오늘도 어제처럼
어제도 내 마음은
당신 것이었습니다
당신 한사람이 전부인 나에게는
사랑은 참아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봄볕 따사로이 온몸을 감싸 안듯이
당신의 품에 안겨 있다는건
나.. 상상했던 느낌보다
가슴 떨리는 행복함입니다
영원한 아름다움으로 그려 볼수있는..
간절함으로 내 가슴 저미게 하는 당신
사랑하는 당신이 곁에 있어
헤일수 없는 수 많은 밤들이 아름답기만 합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당신이 더 보고싶습니다
장미 꽃잎위에 더 붉은 글씨를 써봅니다
당신을 정말 사랑합니다
내가 사랑할수 밖에 없는 사람
나의 사랑을 받아줄수 있는 당신
작은 가슴에 꽃비를 뿌려주는 당신
당신을 기쁜 마음으로 사랑합니다..
2005. 05. 15 하연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그럴리가! 배꽃인데 화단..
맞어요. 서로의 인성이 문제..
예전에 운동가던 젊은 헬스..
궁합 좋다고 잘살고 나쁘다고..
시어머님께서 참 약게 사셨네..
직접 해먹는 게 최고인데 요..
입맛 까다로운 지인이 이담채..
간장게장은 포구에 가서 살아..
생선이나 꽃게종류는 직접가서..
솜씨좋은분이 게사다 게장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