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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안되는줄 알면서...


BY 바람난 아줌씨 2005-05-21

난 34 딸하나둔 아줌씨....

괜히 기분이 들뜬당^^그를 보기위해 늘 그자리에서 그를

기다린다.... 그는 날 조금은 알지만 내가 이런 마음인걸

그는 모른다...

미치겠다

무작정 그만 생각이 나구  미치겠다

이러다간 말아야지.......

내 혼자만이 보고싶어하는 맘 이것으로 끝내야지...

그치만 넘 답답하다

슬프당!

그와 따뜻한 커피한잔이라도 마시고 싶당~오늘도 그가

오지도 않는 그시간 그장소에 나도 모르게

가   무작정 그를 기다리고 왔당

이게 무슨 짓인지^^

넘 답답해  이겋게 라도 풀고 가야겠당

그죠  저 미쳤죠  정신차려야 되겠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