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34 딸하나둔 아줌씨....
괜히 기분이 들뜬당^^그를 보기위해 늘 그자리에서 그를
기다린다.... 그는 날 조금은 알지만 내가 이런 마음인걸
그는 모른다...
미치겠다
무작정 그만 생각이 나구 미치겠다
이러다간 말아야지.......
내 혼자만이 보고싶어하는 맘 이것으로 끝내야지...
그치만 넘 답답하다
슬프당!
그와 따뜻한 커피한잔이라도 마시고 싶당~오늘도 그가
오지도 않는 그시간 그장소에 나도 모르게
가 무작정 그를 기다리고 왔당
이게 무슨 짓인지^^
넘 답답해 이겋게 라도 풀고 가야겠당
그죠 저 미쳤죠 정신차려야 되겠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