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아래...글처럼...이웃집 아이 초등 4학년때부터 서로 알았다.
인사를 잘하는 소년....
어느날 엘리베이터에서 동전을 뜰어트려 틈새에 빠진걸 나의 머리핀을 뽑아서 건져내주었다.
그애 엄마하고 나하고도 아는사이....오며가며..그아이의 성장을 바라보게 되는데...
지금 중.3
키도 훌쩍 크고 스포츠 선수로 키워지고 있는중...
아이가 너무 잘 생겼다....점점 이성의 눈이 그아이의 눈속에 자라고 있다...
그아이도 나를 좋아하는거 같다..
ㅎㅎㅎㅎ
둘이 로맨스를 좀 엮을려고 했는데요!!
여기까지 쓰고 나니 갑자기 그애 좋아하는 여학생이 있지 않을까..요런 생각이 나서 이만 줄여요!!!!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