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그 좋은..눈시력이
아이둘 수술로 낳고 ..연달아 맹장에 기타등등 이유로
몆번이나 입원 ..
비라도 올라치는 날이면 안아픈곳없이 다아픈
아직 서른중반두 안된 아줌입니다;..
몸은 그렇다 치고
눈이 너무 아프네요
항상 충혈되어 토끼눈마냥되어 남들 바라보며 이야기 하기두 꺼려지네요..
항상 눈에 티클이라도 있는마냥 께름직 하구요
방안에 앉저 티비를 봐두 바짝다가앉지않으면
화면에 사람얼굴이 휘뿌였게 퍼저보이고..
안경이라도 안쓰구 밖에 나가면 사람얼굴은 말할것두 없이 안보여선...
동네어른이라도 마주치는 날이면 얼마나 죄송스러운지
가까이와야 겨우 얼굴 알어보고 인사한다는;
가까이서 사물을 바라보면 예를 들어
바늘에 실을 꿘다든가 하는건 하거든요??
조금씩 이지만 자꾸 시력이 떨어지는것만 같구 불안하네요
비슷한 경험 가지신 분들 어찌하셧는지 궁금합니다..
눈 충혈시에 안약을 사용해도 될까요?
눈병외 안약은 사용안해봐서요..
병원을 가봐야 하는지 거참..
아이들이나 남편아플적엔 쪼르륵 잘두 가는 병원인대도
하두 병원에 질려선 정작 내가아픈일은 잘안가지게 됩니다
안경마출적에 눈시력 검사받은게 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