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한번 써따가 민망해서 바로 지웠는디 요렇게라도 풀어야겄네~
으째 영감은 뽀인트가 그리도 안맞는가 몰러~
잠퉁이 마누라 자는디 옆구리 찔러 열받아서 자다말고 티격태격하다 자게만들더니만
옆구리 찔러달라고 굿할땐 으째 맨날 당직이네~ 사건이네 휘둘러나가~
것도 아님 한잔 오지게 꺽어서 이좁은방서 내누울자리 하나 안주고~
그마저도 아니면 마누라 x리날짜 기가 맥히게도 맞춰서 옆구리찌르질않나~[계획적인거여
설마? ㅡ,.ㅡ+++]
그나마도 이제 피할곳 음꺼째~ 허고 비상대기허믄 어디가 아프다능겨? ㅡ,.ㅡ+++
뭣이여!!!!!!!!!!!!!!!!!!
왜어젠 설사병잉겨!!!!
근디 왜 잠은 그리도 잘자능겨!!! 계획적잉거 아녀~!? 앙? ㅡ,.ㅡ+++
으따~ 이누무 허벅지 하도 구멍내따 땜질해따 해뜨먼 구멍낼곳도 음네 --+++
음마~ 딸전화가,.. 마중나오라고 --;
이몸은 또 미친여자처럼 이밤에 달리기허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