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사랑앞에 당신이 그윽한 눈빛으로 날 바라만 보아도 행복에 겨워 몸부림 칩니다 죽도록 사랑했고 떠나 보낼수 없어 하는 내 마음은 차라리 두눈을 감고 있는게 편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가슴속 다 타서 재가되어 보여줄게 없을때까지 당신을 사랑했고 사랑했지만 그것도 부족했던가 봅니다 끝이 없는 사랑앞에 무릎을 꿇고 말았습니다 지나간 시간에 너무 가슴아파 홀로 외로울때는 당신을 멀리 떠나고 싶었지만 내 마음은 항상 당신 곁에서 당신을 간절히 그리워 했습니다 죽을만큼 보고 싶었고 숨쉬기 조차 힘들어 애태우며 당신을 찾아 헤매었습니다 바로 당신은 내 안에 있는데도 떠나간다기에 두려웠습니다 내게 원망 한번 하지않고 도리어 위로해 주는 당신이 내가 사랑할수 밖에 없는 운명의 여신이었습니다 슬픔을 억누르며 지쳐가는 나에게 아름다운 희망과 사랑을 준 세상에서 하나뿐인 당신만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