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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어이 생각해야 하나?


BY 외계인 2005-05-28

한국에 황모교수의 연구 결과가 여론에서 많이 발표된다.

전에는 참으로 새로운것에 연구를 많이 하는 유능한 과학자라고

생각하였는데 그분의 강의 동영상을 보고는 참으로 어이가 없어 젔다.

 

그분의 연구업적을 쉬운 말로 어린 학생에게 설명하는데서

미 시카코대학에서 미니돼지 세포를 한국인인 노교수에게서

갖어 올때 군사작전과 같이 세군대로 나누어 감추어 갖이고 왔다고 한다. 예전의 목화씨를 붓통에 감추어 온 문익점과 비교하면서 말이다..

 

어린 학생들에게 자신의 연구를 위해 합법적인 경로도 아니고

감추어 들어 오서 좀 더 연구해서 세계에 과학자가 됬다는 말

어이가 없다. 어린 학생들에게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는 불법적인

수단으로 세포를 갖이고 들어온것을 자랑하는듯한 그사람의 발언을

보며 앞으로 그 어린 학생들이 무엇을 보고 배울것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예로 차를 합법적으로 수입하여 그것을 해체해서 배우고 더 발전시켜

차를 만들었다면 도덕적으로 아무런 부담이 안갈것 같은데 감추어 몰래

갖이고 와서 그일을 했다면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자식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지만 부모된 사람으로 자식들이나 자식같은 어린 학생들에게 이리 가르켜야 했는가 하는 생각이든다도적이 자식에게 도적질 하지 말라는 교육을 하던때는 이제 역사에만 존재하는 일일까?

 

영웅이 테러범, 테러범이 영웅이 되는 세상이지만 어린 학생들에게 도덕의 기준을 가르켜 주는것이 부모와 선생들이 하여야 의무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