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중매장이가 아닌 결혼을 생각하고 함께 만들어 갈 인연(남자분)을 찾고자 글을 남깁니다....
저는 77년생이고, 경북에 살고 있으며, 1남 2녀 중 막둥이입니다..
평범한 외모에 웃음이 많은 편이고, 부모님을 닮아서 인지, 키가 조금 큰편입니다.
성격은 차분하기도 하고, 밝고 명랑한 편이라는 말을 주위에서 많이 듣습니다...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도 좋아합니다.
사람만나는 거 절대로 쉬운일이 아니라는 거 알고 있습니다..... 특히, 인연이라는 문제말입니다..
제 주위에 소개팅이다 선이다.... 자리가 들어와도 막상 쉽지가 않아서..... 답답한 맘 달래며좋은 소식 또한 기대해 보며.... "희망의 문"을 두들겨 봅니다~
minmk172@yahoo.co.kr
** 바램이 있다면....
경북(대구지역.. 포항..)에 거주하는 분이시면 좋겠고, 나이차가 많이 나지 않는 밝고 긍정적이고 건강한 분이셨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