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여러 종류가 있을수 있겠냐만은 그럴수도 있겠다
일상의 하루하루가 축적되면서 쌓여 있는 시간은 여러 모습을 만들고 그에 충실히 마지막을 향해 살아가고....또 말이 어렵군
이게 결말이다
조심하자 누군나 찾아 올수 있는 바람에서 짜맞춰진 외향 말 배려....이런건 의도 된거다
진한 스킨 로션 향수
외제차 옷
자칭 쿨하다하는 남자들
나이도 먹을대로 먹어서 바람인가를 피우는거 같은 남자 그중에 가족이란게 없음 더 위험하다
외로울수 있다
사랑하는 아이와 남편 부족한게 없어도 우린 외로울수 있다
그 외로움이 절박이라는 이름을 부를때 찾지 말자! -다시 돌아가야할 시간이 있으니 점하나를 찍고 너무 멀리 가지도 말고 희미해진 내 판단력을 완벽이라 믿지 말고 주위에 누군가가 귀찬게 듣기 싫게 잔소리를 하면 이미 나는 돌아가야 할때인 것 이다 많은 일들을 벌리지 말자
외로울수 있다 그게 빠른 일상을 채워주는 보이지않는 어떤 가치(?) 일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