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40대후반인데 직장이 집에서 왕복3시간입니다.옮긴지는 8개월 되었고요
너무 힘들어서 좀 더 가까운데로 옮겼으면 하네요
조건은 년봉에서 4-5백 차이가 나는데 돈을 생각하면 그자리에 있었으면하지만
몸이 말이 아니네요.
답은 나와 있는데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