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리틀 엔젤스 회관에서 열린 아줌마의 꿈 콘서트에 다녔왔어요
특별히 햄스빌 베이컨 도움이가 되어서 활동했답니다.
도착해서 남유진씨 얼굴도 직접보고 (유진씨 애교가 살살~~)
그리고 햄스빌 베이컨 도움이를 같이한 4명의 아줌마들과도 인사도 나누고
처음에는 조금은 서먹서먹 했지만 10분도 안돼서 역시 아줌마라는 이름하나도 오래된 이웃처럼 수다도 나누고 너무 좋았어요
그런데 그때 연락처랑 이름들이 가물가물 하네요
툴리맘님 , 미나님.. 대구에서 KTX타고 올라오신 님.또한분(ㅠㅠㅠ완전히 가물가물)
제가 워낙 건망증이 심해서 ...
다시한번 보고 싶네요 혹시나 이글보시면 반갑게 인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