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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한 인사


BY 허브 2005-06-01

    안녕하세여

    이렇게 용기를 내서 조금은 부끄럽습니다

    나이는 41살입니다

    물론 여자구여

    한번 실패했습니다

    이혼한지는 1년되구여 아기는 없습니다

    지금은 부모님과 살고 있습니다

    그럼 즐거운 한주를 보내십시오

    그리구 건강하세여~~